AI와 앤트로픽

출간 예정 · 2026년 9월 출간 계약

AI와 앤트로픽

커뮤니케이션북스 AI문고

AI를 매일 쓰면서도 그 도구가 어떤 원칙 위에서 움직이는지는 모르는 사람에게, AI 안전이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려주는 개념서. 헌법적 AI, 책임 있는 스케일링, 해석가능성 같은 열 가지 개념을 앤트로픽이 공개한 문서를 근거로 설명한다.

회사의 연대기가 아니라 개념을 설명하는 책이다. 개념마다 어떤 문제에서 나왔고, 무엇을 해결했으며, 무엇이 남았는지를 회사가 공개한 정책 문서·연구 발표·원논문으로 따진다.

서지정보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AI문고)
출간
2026년 9월 출간 계약
상태
출간 예정
형태
AI문고 · 서문과 10장

CONTENTS

목차 흐름

  1. 서문

    괴물의 조련사

    능력을 키우는 일과 통제하는 일이 한 조직 안에서 충돌하는 지점에서 출발해 열 개의 개념을 펼친다.

  2. 1장

    스케일링 법칙과 창발 능력

    스케일링 법칙이 예측하는 것과 예측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예측되지 않는 능력이 안전 문제의 출발점이 되는 이유.

  3. 2장

    지시와 의도의 정렬

    지시를 따르는 것과 의도를 따르는 것의 차이, 정렬이 기술 용어이면서 가치 판단인 이유.

  4. 3장

    인간 피드백 학습의 한계

    사람의 선호로 모델을 다듬는 방식이 해결한 것과 평가자 편향·규모의 한계라는 대가.

  5. 4장

    헌법적 AI

    원칙 문서를 주고 모델이 스스로 답변을 고치게 하는 방식, 그 원칙은 누가 쓰는가.

  6. 5장

    책임 있는 스케일링 정책

    위험이 커지면 스스로 멈추겠다는 약속과 자기 구속이 실제로 작동하는 조건.

  7. 6장

    블랙박스와 해석가능성

    신경망 안에서 개념 단위의 특징을 찾아내는 연구가 어디까지 왔는가.

  8. 7장

    레드팀과 적대적 평가

    모델을 공격해 한계를 드러내는 절차가 개발의 정규 단계가 된 과정.

  9. 8장

    에이전트와 실행 권한

    AI가 도구를 쓰고 일을 끝낼 때 안전 문제가 어떻게 달라지는가.

  10. 9장

    AI 사용 지표와 노동

    직무 단위 사용 지표로 본 대체와 보완, 그리고 자료의 한계.

  11. 10장

    자율규제와 거버넌스

    스스로 규칙을 만들며 규제를 요구하는 태도는 모순인가 전략인가, 한국 제도 논의에 주는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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