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

판매 중 · 2026년 6월 20일

지방의정 AI로 혁신하라

AI 시대, 지방의원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AI는 의원을 대신하지 않는다. 수천 쪽 자료 앞에서 더 깊이 판단할 시간을 되돌려준다.

전국 지방의원을 위해 AI로 조례 발의,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민원 대응, 의정 홍보까지 실제 업무 흐름을 다시 설계하는 실전형 지방의정 가이드북.

이 책은 AI 기술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지방의원이 오늘의 회의와 다음 회기의 질의를 준비하는 방식을 바꾸는 책이다.

서지정보

출판사
도서출판 새빛
출간
2026년 6월 20일
상태
판매 중
ISBN
9791194885429
쪽수
260쪽
정가
20,000원
형태
150×220mm

추천사

지방재정을 오래 들여다본 입장에서, 의회 예산심사의 가장 큰 적은 의지가 아니라 시간이었다. 2,000쪽 예산서를 일주일 안에 분석할 도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7,800만 원 사례는 그 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정창수 서울시 강북구청장 ·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지방의회 관계자에게 의뢰 받는 인식조사는, 현안 관련 다양한 문항을 만들 때 의뢰자의 각종 자료 검토 시간이 길어져 어려움이 있었다. 이제 이 책으로 의정활동에 날개를 달자. 초선도 다선 못지 않은 효능감을 뽐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의정 필수 지침서다.

김봉신 메타보이스 주식회사 대표 · 여론조사전문가

정치권, 특히 지방의정은 전통적 방식과 권위에 집착하고 변화에 인색하다는 비판이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부정적 측면을 극복하고 지방의정이 AI 기반 변화와 혁신을 도모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리라 믿는다.

김장현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선거는 끝나지만 의원의 일은 그때부터 시작된다. 수많은 자료와 정책 현안 속에서 핵심을 찾아내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AI를 활용해 지방의원의 더 나은 의정활동과 정책지원 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돕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강한철 서울 강남구의회 정책지원관

BOOK DETAIL

한눈에 보는 신간 소개

조례 발의,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민원 대응, 의정 홍보까지 지방의원이 실제로 부딪히는 업무를 AI와 함께 다시 설계합니다.

  • 조례 10건AI와 함께한 실제 의정혁신 사례
  • 7,800만 원예산 낭비 적발 사례로 확인한 실전성
  • 150일현장 실험을 의정활동 매뉴얼로 압축

WHY THIS BOOK

이 책이 출발한 현장

1인 의원실의 한계

기초의회 의원은 전담 지원 없이 업무보고, 결산, 행정사무감사, 민원, 조례안을 동시에 처리해야 한다.

자료 더미 속 핵심

결산서와 감사 자료 수천 쪽을 모두 읽는 대신, 집행률·증감률·반복 지출·논리 모순을 먼저 찾아야 한다.

의정활동의 악순환

자료 검토 부족은 형식적 질의로 이어지고, 형식적 질의는 집행부 견제 약화와 주민 신뢰 하락으로 이어진다.

PRACTICAL GUIDE

책에서 바로 가져갈 수 있는 것

조례 발의

타 지자체 조례 비교, 상위법 위임 근거 검토, 조문 초안 작성, 현장 숫자 확인까지 조례 준비 과정을 단계화한다.

예산심사

전년 대비 증가율, 낮은 집행률, 중복 편성, 3년 연속 동일 금액처럼 예산서의 이상 징후를 AI와 함께 찾아낸다.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감사 자료, 집행부 답변을 구조화해 핵심 질의와 후속 자료요구로 연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민원·홍보

주민 민원 답변, 보도자료, 카드뉴스, 의정 뉴스레터를 빠르게 만들되 개인정보와 선거법 위험을 함께 점검한다.

의회 확산

동료 의원과 의회 사무처가 AI를 함께 쓰도록 만드는 교육, 멘토링, 협업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부록 실무 도구

업무별 실전 프롬프트 32선, 업무별 AI 추천 도구, 체크리스트, AI 용어 20선을 수록한다.

CONTENTS

목차 흐름

  1. 1장

    초선 의원이 본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민낯

    정보 비대칭, 지원 인력 부족, 정책연구개발비 미활용, 의정활동의 악순환을 짚는다.

  2. 2장

    AI와 만나다 — 나의 AI 보좌관

    결산서 요약, 회의록 분석, 민원 답변, 업무별 AI 워크플로를 실제 의정 흐름에 맞춘다.

  3. 3장

    의정혁신 실전 — AI로 만든 10건의 조례

    조례, 예산심사, 행정사무감사, 민원 대응, 정책 연구, 의정 홍보의 실전 사례를 다룬다.

  4. 4장

    확산 — 우리 의회를 바꾸다

    동료 의원 설득, 사무처 협업, 실패와 좌절, 성과 측정을 통해 의회 단위 전환을 보여준다.

  5. 5장

    AI 지방의정의 미래

    AI 시대 의원의 역할, 지방의회 미래 시나리오, 제도 전환을 위한 장치를 제안한다.

  6. 부록

    프롬프트·도구·체크리스트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프롬프트와 개인정보 보호, 예산심사, 조례 작성 체크리스트를 담았다.

INSIDE THE BOOK

책 속 문장

AI는 도구일 뿐입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항상 사용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제2장, AI가 할 수 있는 것, 없는 것

AI는 정보처리, 의원은 의사결정. 공을 정리하고 패스할 방향을 제시해도 골을 넣는 건 의원의 몫입니다.

제2장, AI가 할 수 있는 것, 없는 것

혼자 잘하는 것은 에피소드입니다. 함께 잘하는 것이 시스템입니다.

제5장,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능력은 코딩이 아닙니다. 무엇을 물을 것인가입니다.

에필로그, 돌아보니 기적 같은 150일

PRINCIPLES

AI를 쓰되, 검증은 사람이 한다

  • AI가 제시한 통계, 금액, 법령 조항은 반드시 원본 자료로 교차 확인한다.
  • AI는 초안과 1차 분석을 맡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의원이 진다.
  • 민원인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는 마스킹한 뒤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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